점심시간은 한 시간인데 밥 먹는 데 30분이면 끝난다.
남는 30분이 늘 문제다.
자리로 돌아가면 다시 모니터 앞이고,
근처 카페는 같은 건물 사람들로 가득하고,
회의실은 이미 예약이 차 있다.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은데 눕는다는 선택지가 아예 없다.
반복되는 30분
쉼라운지 역삼GFC점 후기를 보면 방문 시각이 거의 겹친다.
在公司累了、想一个人静静的时候,午休来这里使用真的很合适。非常疗愈,也很舒服!
很容易就想睡觉,而且还能用手机调节亮度和空气循环,这点也太神奇了!我会经常来使用的🧡K** · 쉼라운지 역삼GFC점 · naver
竟然有这种地方,午休来这里休息太好了,而且是无人且有帘子,简直太棒了!!!h******* · 쉼라운지 역삼GFC점 · naver
很温馨,真的特别好.. 多亏了这里,我本来很累,午休时间在这里好好休息了一下ㅠ 下次还会再来的!은**** · 쉼라운지 역삼GFC점 · naver
이 지점은 실제로 낮 12시대 예약이 가장 많고,
평균 이용 시간이 한 시간이 되지 않는다.
오래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짧게 끊어 쓰는 공간에 가깝다.
20분의 차이
앉아서
눈만 감는 것과 각도를 눕혀 체중을 완전히 내려놓는 것은 다르다.
위 후기가 "잠도 솔솔오고"라고 적은 게 그 차이다.
졸음을 참는 게 아니라 잠깐 자고 오는 것이다.
예약은 10분 단위다.
20분만 필요하면 20분만 잡으면 된다.
좌석 구성
역삼GFC점 스탠다드 좌석. 아이보리 가죽에 원목 톤 사이드패널
| 등급 | 특징 |
|---|---|
| 프리미엄 | 시야 차단 파티션 또는 넉넉한 공간, 상위 모델 안마의자 |
| 디럭스 | 파티션으로 가려진 좌석, 강한 마사지 강도 |
| 스탠다드 | 컴팩트한 소파형 좌석, 가볍게 쓰기 좋음 |
총 9석이며 좌석마다 프라이버시를 가리는 커튼과 개인 조명이 있다.
위 후기가 "무인이고
커튼도 있어서"를 나란히 적은 게 이 부분이다.
사람을 안 마주치는 것과 시선이 가려지는 것이 같이 와야 쉬어진다.
이렇게 쓰면 좋다
역삼GFC점 디럭스 좌석
上午工作结束后,偶尔有点空闲时间的时候来这里真的特别合适。上次来过觉得很好,所以这次又来回访了。-我会常来的~!r****** · 쉼라운지 역삼GFC점 · naver
점심 직후
— 식사 후 몰려오는 졸음을 자리에서 참지 않고 20분에 끊는다.
오전 일정과 오후 일정 사이
— 미팅이 애매하게 벌어졌을 때.
퇴근 후 약속 전
— 집에 갔다 나오기엔 멀고,
그냥 기다리기엔 지칠 때.
위치와 예약
강남파이낸스센터(테헤란로 152) 지하 2층이다.
역삼역과 지하로 연결돼 있어 비가 오든 덥든 지상으로 나가지 않아도 된다.
무인 운영이라 온라인 예약 후 받은 코드로 들어간다.
라운지 안은 정숙 구역이라 통화는 어렵고,
영상은 이어폰으로 본다.
최소 이용 시간과 요금은 예약 화면에 표시된다.
지금 비어 있는 좌석은 아래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