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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라운지 역삼GFC점

쉬러 나가는 데 드는 시간

도현
쉼라운지 에디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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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쉬려면 이동부터 계산해야 한다.
왕복 20분이 드는 곳이면 한 시간 중 40분이 남는다.
거기서 밥 먹는 시간을 빼면 쉬는 시간은 사라진다.

그래서 대부분 자리에서 버틴다.
이동 시간이 0에 가까워지면 이 계산이 통째로 바뀐다.

같은 건물에 생기면

역삼GFC점에 남은 후기 하나가 그 변화를 짧게 적었다.

회사 지하에 이런게 생겼네요 너무너무 필요하던 시설입니다 애용할게요!! (스팀안대 살 수 있는거 너무 좋습니다..)

ㅇ*** · 쉼라운지 역삼GFC점 · naver

"회사 지하에 이런게 생겼네요"
새로운 시설이 생겼다는 말이면서,
동시에 가는 데 시간이 안 든다는 말이다.
엘리베이터를 타면 끝난다.

40분이 그대로 남는다

역삼GFC점 좌석. 다리받침까지 완전히 눕는다역삼GFC점 좌석. 다리받침까지 완전히 눕는다

이동이 없으면
확보한 시간이 그대로 휴식이 된다.
40분이면 안마의자에 완전히 기대 눈을 붙이기에 충분하다.
20분만 있어도 앉아서
조는 것과는 다른 상태로 돌아온다.

10분 단위로 예약하니 그날 남은 시간에 맞춰 잡으면
된다.
역삼GFC점이 낮 12시대에 가장 붐비는 것도 이 때문이다.
평균 이용 시간은 한 시간이 되지 않는다.

오래 머무는 공간보다 짧게 끊어 쓰는 공간에 가깝다.

지루하면 안 온다

자주 오는 공간에는 다른 조건이 붙는다.

집앞이었으면 매일 올거같아요.. 위치도 안마하고 밥먹기 좋고 자주 올것 같습니다. 기계가 깨끗하고 모드별로 마사지 방식이 많이 달라서 지루하지 않아요

벚** · 쉼라운지 역삼GFC점 · naver

"모드별로 마사지 방식이 많이 달라서 지루하지 않아요"
매일 같은 코스를 받으면
셋째 날부터 지겨워진다.
강도와 부위를 그날 상태에 맞춰 바꿀 수 있어야 반복해서
쓰게 된다.

최신 기계라 묵직한 손맛이 좋고 기능 설정이 상세하게 변경가능합니다. 휴대전화 충전 필요할때 이용하기 좋아요

냥***** · 쉼라운지 역삼GFC점 · naver

휴대폰 충전 이야기가 붙은 것도 사무실 근처 공간다운 후기다.

좌석 구성

역삼GFC점 프리미엄 좌석. 다리받침까지 완전히 눕는다역삼GFC점 프리미엄 좌석. 다리받침까지 완전히 눕는다

총 9석이며 좌석마다 커튼과 개인 조명이 있다.
도어락이 없어 들어가고 나오는 데 걸리는 동작이 적다.
보증금이 없고 체크아웃이 자동이라,
나갈 때 뭔가를 정산하러 멈춰 설 일이 없다.

점심시간처럼 분 단위로 계산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 부분이 실제로 차이를 만든다.
전 좌석에 UV 살균램프가 있어 입실 전후로 좌석을 소독한다.

온열스팀안대

역삼GFC점 벽에 설치된 UV 살균램프가 켜져 있다역삼GFC점 벽에 설치된 UV 살균램프가 켜져 있다

편하게 쉬고 갈수는 있는 장소 같아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일하는 곳 근처라 자주 올거 같네요~~

e****** · 쉼라운지 역삼GFC점 · naver

위 후기가 괄호에 넣은 것이 이것이다.
무료로 제공되는 에센셜 키트에는 일반 수면안대가 들어 있고,
온열스팀안대는 별도로 판매한다.
향은 무향과 캐모마일향, 숲속향 중에 고른다.

짧게 눈을 붙일 때 온도가 있는 쪽이 잠이 빨리 온다.
20분 쓰고 나갈 계획이라면 같이 쓸 만하다.

위치와 이용

강남파이낸스센터(테헤란로 152) 지하 2층 S16호다.
역삼역과 지하로 연결돼 있어 지상으로 나가지 않는다.
무인 운영이라 온라인 예약 후 받은 코드로 들어간다.

라운지 안은 정숙 구역이라 통화는 어렵고,
영상은 이어폰으로 본다.
별도 와이파이는 제공하지 않는다.
최소 이용 시간과 요금은 예약 화면에 표시된다.

Avis · 쉼라운지 역삼GFC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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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에 13,000원 정도 냈어요
시설은 깨끗하고 위생 일회용품 있어서

J’ai payé environ 13 000 wons pour 40 minutes. Les installations sont propres, et c’est appréciable qu’il y ait des articles d’hygiène jetables. En revanche, le point négatif est qu’il n’y a pas de prise en charge du parking, même en dépensant davantage.

청** · naver

넘 피곤해서 검색중 우연히 갔는데 할인도 있고 넘 맘에 듭니다 정말 잘쉬

넘 피곤해서 검색중 우연히 갔는데 할인도 있고 넘 맘에 듭니다 정말 잘쉬었어요

하**** ·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