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s les articles
쉼라운지 역삼GFC점

사내에 휴게실을 못 두는 회사라면

도현
쉼라운지 에디터 ·

Cet article n'est disponible que dans sa langue d'origine.

산업안전보건법 제128조의2는 사업장에 휴게시설을 두도록 하고
있다.

2022년 8월부터 시행됐고,
상시근로자 20명 이상이면 대상이다.
사무직도 포함된다.

미설치 과태료는 최대 1,500만원이다.

문제는 자리다

법이 요구하는 건 방 하나가 아니다.

면적·온도·조명·환기·소음·위치·비품까지 여덟 가지 기준이 붙는다.
평균 7~10평이 필요하다.

서울 도심에서 그 면적을 새로 빼는 건 쉽지 않다.
임대료에 안마의자·정수기·청소·관리까지 붙으면
고정비가 계속 나간다.

외부 시설도 인정된다

고용노동부는 외부 제3자가 운영하는 휴게시설을 사용계약으로 이용하는 것도 의무 이행으로 인정한다.

회신 번호 1AA-2508-1221969,
2025년 8월이다.

사내에 별도 공간을 빼기 어려운 회사에 실제로 열려 있는 선택지다.

역삼GFC점 좌석. 다리받침까지 완전히 눕는다역삼GFC점 좌석. 다리받침까지 완전히 눕는다

회사 건물 지하에 있다는 것

역삼GFC점은 강남파이낸스센터 지하 2층이다.

쉼라운지가 회사건물에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프라이빗하게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올**** · 쉼라운지 역삼GFC점 · naver

"쉼라운지가 회사건물에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이동 시간이 0에 가까우면 점심시간 한 시간이 그대로 휴식이 된다.
왕복 20분이 드는 곳이면 40분만 남는다.

회사 근처에 있어서 피곤할때 오는데 진짜 너무 좋아요 진심 피로가 싹풀려요

슌** · 쉼라운지 역삼GFC점 · naver

직원이 실제로 쓰는가

의무 이행만 보면 공간만 있으면 된다.
그런데 아무도 안 쓰는 휴게실은 면적만 차지한다.

역삼GFC점은 낮 12시대 예약이 가장 많고 평균 이용 시간이 한 시간이 되지 않는다.
점심시간에 짧게 끊어 쓰는 패턴이다.

보증금이 없고 체크아웃이 자동이라 들고 나는 절차가 짧은 것도 반복 사용에 영향을 준다.

좌석 구성

9석이며 좌석마다 커튼과 개인 조명이 있다.
전 좌석에 UV 살균램프가 있어 입실 전후로 소독한다.

위생 헤드커버와 안대가 든 에센셜 키트는 무료다.

다만 커튼은 시야를 가리지 소리까지 막지는 않는다.
완전한 방음이 필요하면 룸으로 운영되는 지점이 맞다.

역삼GFC점 벽에 설치된 UV 살균램프가 켜져 있다역삼GFC점 벽에 설치된 UV 살균램프가 켜져 있다

문의

기업 도입은 sheem.me/business 에서 안내한다.

임직원 등록 후 네 개 지점을 자유롭게 쓰고,
사용 통계는 분기별 리포트로 받는다.

개인 이용은 예약 화면에서 시간대를 고르면 된다.

Avis · 쉼라운지 역삼GFC점

Voir tous les avis
40분에 13,000원 정도 냈어요
시설은 깨끗하고 위생 일회용품 있어서

J’ai payé environ 13 000 wons pour 40 minutes. Les installations sont propres, et c’est appréciable qu’il y ait des articles d’hygiène jetables. En revanche, le point négatif est qu’il n’y a pas de prise en charge du parking, même en dépensant davantage.

청** · naver

넘 피곤해서 검색중 우연히 갔는데 할인도 있고 넘 맘에 듭니다 정말 잘쉬

넘 피곤해서 검색중 우연히 갔는데 할인도 있고 넘 맘에 듭니다 정말 잘쉬었어요

하**** ·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