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둘이 나왔다.
그런데 한 명은 실컷 걸어 다리가 풀렸고,
한 명은 아직 기운이 남았다.
카페에 앉으면 서로 속도를 맞춰야 한다.
한 명이 졸리면 다른 한 명도 일어나야 하고,
쉬자니 눈치가 보인다.
주말 강남엔 이런 둘이 의외로 많다.
강남역점은 주말 예약의
약 40%가 2인이다.
평일(22%)의 거의 두 배다.
둘이 가기 전에 지점부터 정하고 싶다면
지점 고르는 법을 먼저 봐도 된다.
컨디션이 너무 안좋은 상태에서 친구를 만났는데 힐링도 되고 각자 만족할 만한것이 뭐가 있을까 네이버로 찾아서 방문했어요!
저는 푹 쉬고 친구는 영화보며 서로가 아주 만족스러운 상태랍니다ㅎㅎ
가격도 합리적이라 재방문 할거 같아요!
너무 행복합니다~^_^태***** · 쉼라운지 강남역점 · naver
이분은 친구와 만나 각자 즐길 걸 찾다 왔다.
한 명은 푹 쉬고, 한 명은 영화를 봤다.
그게 한 방에서 동시에 된다.
강남역점은 방음 독립룸 세 개다.
방마다 안마의자가 두 대 있고,
벽에는 OTT를 띄우는 프로젝터가 있다.
그래서 한 명이 의자를 눕혀 자는 동안
다른 한 명은 넷플릭스를 봐도
서로 방해가 없다.
강남역점 방음룸. 안마의자 두 대와 벽에 투사된 OTT 화면.
연인, 친구, 가족과 최고의 휴식을 할 수 있는 곳 🎀
안마 받으면서 영화도 보고, 눈 피로도 풀어주고
안마기 덕분에 몸이 완전 가벼워요 ㅎㅎ
휴식 필요하신 분들 당장 달려가잇 !!탠*** · 쉼라운지 강남역점 · naver
방은 방음이라 바깥 소리도,
옆방도 넘어오지 않는다.
둘이 있어도 목소리를 낮출 필요가 없고,
말을 안 해도 어색하지 않다.
늘 오는 곳입니다!
둘이서 둘만있는곳에서 데이트하기도 좋고 쉬기도 좋아요!s****** · 쉼라운지 강남역점 · naver
무료 에센셜 키트가 방에 있다.
수면안대·슬리퍼 같은 것들이다.
음료는 유료 미니바에서 따로 산다.
강남역점 룸 미니바의 음료(유료).
둘이 갈 때 알아둘 것
세 방 다 방음이라 고를 것도 없다.
방마다 최대 2인까지 들어간다.
방 기본요금에 2인 추가요금이 붙는다.
둘이라고 값이 같지는 않다.
스냅샷(2026-07-25 확인,
토요일 프리미엄):
기본 시간당 30,000원,
2인 추가 13,800원.
요일·방·시간대로 바뀐다.
값은 예약 화면에서 확인한다.
강남구 테헤란로 101,
이즈타워 B103,
강남역에서 가깝다.
홍대에서 둘이라면
홍대 편을 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