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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라운지 강남역점

비 오는 날 강남에서

도현
쉼라운지 에디터 ·

この記事は現在、原文の言語のみで提供されています。

비가 오면 계획이 다 흔들린다.

걸어서 갈 만하던 거리가 갑자기 멀어진다.
우산을 들고도 옷이 젖고 신발이 무거워진다.

그러다 보면 목적지보다 일단 들어갈 곳을 먼저 찾게 된다.

걷다가 들어온 사람들

雨の日で歩くのがとても大変だったので来たのですが、江南駅のすぐ前にこんないい場所があったなんて!!! これからよく利用しそうです。非対面で入場して利用できるので、とても便利でいいですねㅎㅎ

a****** · 쉼라운지 강남역점 · naver

"비오는날 걷기 너무 힘들어서 왔는데"

계획하고 온 게 아니다.
걷다가 그만두고 들어온 것이다.

江南駅近くを歩き回っていたら、雨が降ってきて疲れてしまい来ました。 非対面で入店・利用できて、マッサージチェアを無制限で使いながらNetflixも見られて、本当に良かったです!

y*** · 쉼라운지 강남역점 · google

같은 날씨에 같은 판단을 한 사람이 또 있다.

강남역점 룸 전경강남역점 룸 전경

비 오는 날 카페가 애매한 이유

비를 피하러 카페에 들어가는 건 누구나 한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젖은 우산을 어디 둘지 애매하고,
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로 자리가 없다.

앉아도 옷이 마르지 않는다.
젖은 상태로 두 시간을 앉아 있으면
오히려 더 지친다.

몸을 말리고 눕는다

방 하나를 시간 단위로 빌리면 그 안은 내 공간이다.

우산은 룸 안에 두고,
젖은 겉옷을 벗어두고,
냉난방을 내가 맞춘다.

추우면 올리고 더우면 내린다.
공용 공간의 온도에 맞추지 않아도 된다.

지하로 이어진다

강남역점은 강남역 도보권이다.

한 후기는 11번 출구로 나오면 계단을 올라갈 필요가 없다고 적었다.
지하로 이어지는 동선이라 비를 덜 맞는다.

우산을 접고 들어와서 다시 펴지 않아도 되는 거리다.

강남역점 룸. 안마의자 두 대와 벽에 영상을 띄우는 프로젝터강남역점 룸. 안마의자 두 대와 벽에 영상을 띄우는 프로젝터

비 오는 날에 맞는 시간

한 시간이면 젖은 옷이 마르고 다리가 풀린다.

두 시간이면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며 영화 한 편을 본다.
벽에 영상을 띄워놓고 안마의자에 기대면 된다.

시간 단위로 끊어 쓰니 날씨를 보고 정하면 된다.

위치와 예약

방음되는 독립 룸 세 개로 운영된다.
문을 닫으면 다른 손님과 마주칠 일이 없다.

비 오는 날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아 붐빈다.
이동 중에 폰으로 미리 잡아두는 쪽이 안전하다.

예약은 온라인에서 시간대를 고르면 끝나고,
입장 코드는 예약 확인으로 받는다.
최소 이용 시간과 요금은 룸·시간대별로 예약 화면에 표시된다.

쉼라운지 강남역점 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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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깨끗하고 쾌적한 장소!

とても清潔で快適な場所です!

K******** · google

넘 쾌적하고 좋습니다! 또 이용할마음있어요!

とても快適で良かったです!また利用したいです!

· google

에어비앤비 갈 가격으로 여기오면 좋을듯합니다.

Airbnbに行くくらいの値段なら、ここに来るのがいいと思います。

장************ · google

ott 보기도 가능하고 이색데이트 코스로 넘 좋아요

OTTも視聴できて、ひと味違うデートコースとしてとても良いです

이** ·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