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5월에 시작된다.
예전 같으면
초여름이라 부를 시기에 이미 밖을 오래 걷기 어렵다.
홍대처럼 걸어 다니며 노는 동네에서는 이게 일정을 통째로 바꾼다.
돌아다니다 들어온 사람
C’est la fin mai, mais il fait vraiment très chaud.
Je me promenais dehors quand je suis tombé(e) par hasard sur cette publication, alors j’ai réservé et je suis venu(e).
C’est vraiment super.
C’est vraiment agréable de regarder YouTube sur le vidéoprojecteur tout en profitant d’un massage dans le fauteuil massant.
Je crois que ça coûte environ 10 000 wons de l’heure pour la formule standard, donc je recommande cet endroit si vous avez un peu de temps libre.김** · 쉼라운지 홍대점 · google
"5월 말인데 진짜 더워요."
계획하고 온 게 아니다.
밖에 있다가 게시물을 보고 그 자리에서 예약했다.
더울 때 필요한 건 에어컨만이 아니다
홍대점 프리미엄 룸. 벽 전체에 OTT 화면을 띄운다
시원한 곳은 많다.
카페도 지하상가도 백화점도 에어컨이 나온다.
문제는 그 안에서도 계속 앉아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더위에 지치는 건 온도만이 아니라 계속 서 있고 걷는 데서 온다.
눕는 게 포함되어야 회복된다
같은 후기가 그다음에 적은 게 이것이다.
"안마기에서 안마 받으면서
빔프로젝터로 유튜브보면 너무 좋아요"
시원한 데 앉는 것과,
시원한 데서 눕는 것은 회복 속도가 다르다.
땀이 식을 때까지 눈치 볼 필요도 없다.
온도를 내가 정한다
룸 안에서 냉난방을 직접 조절한다.
공용 공간의 설정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추우면 올리고 더우면 내린다.
여름에는 이 차이가 크다.
에어컨 바람이 직접 닿는 자리에 앉아 떨어본 사람은 안다.
장마철에도 같다
비 오는 날은 반대 이유로 밖이 힘들다.
우산을 들고도 옷이 젖고, 신발이 무거워진다.
홍대입구역에서 가까워서 젖은 채로 오래 걷지 않아도 된다.
어떤 룸을 고를까
홍대점 스탠다드 룸. 창밖으로 홍대 거리가 보인다
Il y a la climatisation dans chaque chambre, et avec la musique douce et l’ambiance un peu institut de soins, je pense que c’est un super endroit où venir pour se vider la tête et se détendre. J’y suis venue avec mon copain pour se reposer un peu pendant un date, et on a mis Netflix puis on s’est vraiment bien reposés.윤** · 쉼라운지 홍대점 · google
빔프로젝터가 있는 건 프리미엄 룸이다.
영상을 볼 계획이면 프리미엄,
잠깐 더위만 피할 생각이면 스탠다드로도 된다.
룸마다 공기살균기가 있고 무료 와이파이가 된다.
위치와 예약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좌측으로 100m,
헤이티 건물 3층이다.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되니 열대야에 잠이 안 오는 새벽에도 들어올 수 있다.
10분 단위로 예약해서 남는 시간만큼만 잡으면
된다.
최소 이용 시간과 요금은 룸·시간대별로 예약 화면에 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