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아침에 도착하는 항공편이 많다.
그런데 숙소 체크인은 대개 오후 3시다.
그 사이 대여섯 시간이 뜬다.
밤새 좁은 좌석에 앉아 온 몸으로,
캐리어를 끌고,
아직 낯선 도시에서.
내리자마자 온 사람
Nous venons juste d’arriver en Corée hier soir et venir ici a été la meilleure décision, je me sens tellement détendu(e).J*********** · 쉼라운지 홍대점 · google
어젯밤 한국에 내렸다고 적혀 있다.
도착 다음날 아침에 여기부터 온 것이다.
Nous avons passé un excellent moment au Sheem Lounge, nous avons pu nous détendre après un long vol. La réservation est facile et tout est bien expliqué.T***** · 쉼라운지 홍대점 · google
프랑스어로 남긴 후기도 같은 상황을 적었다.
장거리 비행 뒤에 쉴 수 있었고,
예약이 쉬웠다는 것.
홍대점 프리미엄 룸. 벽 전체에 OTT 화면을 띄운다
공항철도가 서는 역이다
홍대입구역은 인천공항에서 갈아타지 않고 온다.
공항에서 나와 한 번에 오고,
쉬고 나서 숙소로 이동한다.
짐을 끌고 여러 번 환승하지 않아도 되는 게 도착 첫날에는 크다.
캐리어는 룸 안에
짐을 맡길 곳을 따로 찾지 않아도 된다.
캐리어째 룸에 들어가고,
그 상태로 눈을 감는다.
락커에 넣고 열쇠를 챙기는 절차가 없다.
말이 안 통해도 된다
Cet endroit est très accueillant pour les étrangers. Accès facile, paiement simple et matériel très agréable ! Je reviendrai sans hésiter.M*********** · 쉼라운지 홍대점 · google
"very foreigner friendly.
Easy access,
easy payment."
무인이라 대면 응대가 없다.
예약과 결제가 온라인에서 끝나고,
입장은 코드로 한다.
한국어를 못 해도 막히는 지점이 없다.
매거진과 예약 화면은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프랑스어로 제공된다.
시차가 있다면
두 시간이면 몸을 펴고 정신을 차린다.
그날 일정을 시작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서너 시간이면 실제로 잔다.
밤 비행기로 왔다면 이쪽이 낫다.
24시간 무인이라 새벽 도착이어도 시간만 맞추면 된다.
무료로 제공되는 sheem 에센셜 키트
챙길 게 없다
위생 헤드커버와 안대가 든 에센셜 키트는 무료다.
짐을 다 싸둔 상태여도 몸만 들어가면 된다.
무료 와이파이가 되니 로밍 전에도 지도와 예약을 확인할 수 있다.
룸마다 공기살균기가 있다.
위치와 예약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좌측으로 100m,
헤이티 건물 3층이다.
10분 단위로 예약해서 남는 시간만큼만 잡는다.
최소 이용 시간과 요금은 룸·시간대별로 예약 화면에 표시된다.











